파랑새극장은 근본적인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문화의 공간 대학로에서 좋은 공연과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 ABOUT
    특별한 공연, 마법같은 공간
    파랑새극장을 소개합니다.
1984
ⓒ 샘터
HERITAGE
대학로 최초의 민간 소극장으로 문을 연 샘터 파랑새극장은 60평의 공간에 180여석으로 좌석을 갖춘 소극장이였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성인들에게는 사랑과 낭만을 가꾸어주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최초의 상설 어린이 극장 개관과 함께 아동극계의 지평을 열었으며,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며 라이브 공연 위주의 주요한 음악적 공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김광석, 동물원, 들국화, 신촌블루스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파랑새 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하고, 관객과 만나 음악세계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2019
오랜 역사를 가진 파랑새극장은, 2019년 실험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소극장이 줄 수 있는 친밀함을 바탕으로,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이 관객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갑니다. 대학로의 오랜역사를 간직한 파랑새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이 마법같은 공간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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