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극장은 근본적인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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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
손지연, 김일두
  • 출연
    손지연, 김일두
  • 일자
    2019.08.24(토) 19:00
  • 좌석
    지정좌석제
  • 시간
    90분
  • 등급
    전체관람가
  • 주최
    파랑새극장
  • 주관
    파랑새극장
  • 티켓가격
    33000
  • 대표색상
    a2b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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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공연입니다
ARTIST INFO
손지연, 김일두
Since 2003
손지연

손지연은 한국의 조니 미첼이라 불리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특정한 장르로 구분되기 어려운 독창적이고 새로운 형식의 곡 진행과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음악을 만듭니다. 2003년에 발표한 1집 ‘실화 My Life’s Story’를 포함해 다섯 장의 정규 앨범 (‘The Egoist’, ‘메아리 우체부 삼아 내게 편지 한 통을’, ‘꽃샘바람’, ‘새를 만지려 하니 나비가 날아와 코를 만지고 달아난다’)과 한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음악을 통해 한 편의 시, 한 편의 영화, 한 폭의 그림을 그리듯 자신의 삶을 솔직하고 명료하면서도 유유하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김일두

김일두는 부산광역시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맑고 고운 영혼’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싱어송라이터 하헌진과 함께 스플릿 앨범 ’34:03’을 발표하고, 이듬해 EP ‘문제없어요’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곱고 맑은 영혼’, ‘달과 별의 영혼’, ‘Life Is Easy’ 및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지금은 같은 부산 출신인 김태춘, 김대중과 함께 ‘삼김시대’라는 이름으로도, 지니어스라는 펑크 밴드의 기타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첫 산문집 ‘Kim met Johnny’를, 이듬해에는 두 번째 산문집 ‘부적격자’를 발간한 그는 자칭 ‘부산 중구의 어쩔 수 없는 천재’입니다.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는 장기 프로젝트로, 파랑새극장이 8-90년대 음악 공연장으로 운영 되던 당시 많은 음악가들의 데뷔 무대가 되었던 것 처럼, 다시 이 공간에서 다양한 음악과 공연이 소개되고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프로젝트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고 초대에 응해주신 아티스트분들이 진행하는 공연이고, 다른 하나는 이것을 통해 파랑새극장이 얻은 수익의 일부를 투자하여, 다양한 장르의 신예 뮤지션이 오픈 마이크 형태로 진행하는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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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관람객의 공연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공연 중 이동 및 퇴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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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입 금지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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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극장은 근본적인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문화의 공간 대학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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