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극장은 근본적인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문화의 공간 대학로에서 좋은 공연과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show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
김목인
  • 출연
    김목인
  • 일자
    2019.06.29(토) 19:00
  • 좌석
    지정좌석제
  • 시간
    90분
  • 등급
    전체관람가
  • 주최
    파랑새극장
  • 주관
    파랑새극장
  • 티켓가격
    44000
  • 대표색상
    003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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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공연입니다
ARTIST INFO
김목인
Since 2002

김목인은 싱어송라이터이자 번역가, 작가입니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음악을 시작하여 지금은 자신의 이름으로, 또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리틀 팡파레>(캐비넷 싱얼롱즈), <음악가 자신의 노래>, <한 다발의 시선>, <콜라보 씨의 일일> 등의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문학에 대한 애정으로 글쓰기와 번역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소설가 잭 케루악을 좋아해 그의 책 <다르마 행려>를 번역한 것을 시작으로, <한결같이 흘러가는 시간>, <고양이 책>, <강아지 책>, <리얼리티 샌드위치> 등을 번역했고, 최근에는 첫 에세이집 <직업으로서의 음악가>를 발간했습니다.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는 장기 프로젝트로, 파랑새극장이 8-90년대 음악 공연장으로 운영 되던 당시 많은 음악가들의 데뷔 무대가 되었던 것 처럼, 다시 이 공간에서 다양한 음악과 공연이 소개되고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프로젝트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고 초대에 응해주신 아티스트분들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진행하는 공연이고, 다른 하나는 이것을 통해 파랑새극장이 얻은 수익의 일부를 투자하여 매주 하루, 다양한 장르의 신예 뮤지션이 오픈 마이크 형태로 진행하는 공연입니다.

공연장 이용 시 유의사항
ATTENTIONS!
• 타 관람객의 공연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공연 중 이동 및 퇴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물품은 공연장 반입이 금지됩니다.
    <반입 금지 품목>
            - 타인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물품(조명탄, 폭죽, 레이저 포인터 등)
            - 캔, 유리병, 500ml 초과하는 음료나 물이 담긴 페트병
            - 음식물
            - 전문가용 카메라 및 녹음 장비
• 사전에 공지된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하여 입장이 지연된 경우, 예매하신 입장번호 순으로 입장이 불가하며 이에 대해 주최, 주관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공연 중 귀중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분실, 도난 등에 대해 공연 주최, 주관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공연장 내 주차가 불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흡연이 금지됩니다.
• 폭력, 절도 등 범죄 상황 발생 시 강제 퇴장 조치 될 수 있습니다.
• 공연장 내에서 반드시 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16 공공일호 B2F 파랑새극장

파랑새극장은 근본적인 헤리티지를 계승하여 문화의 공간 대학로에서 
좋은 공연과 즐거움을 모든 이에게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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